가리비 버터구이 보다가 볶음밥에서 한 번 더 멈춤
노릇하게 구운 가리비에 시선 뺏겼는데 다음 사진은 프라이팬 가득 김치볶음밥ㅋㅋ 원글에선 저녁 가리비랑 다음 날 점심을 따로 만든 거라고 함 한 끼에 전부 먹은 사진은 아님
2026년 10월 23일 금
노릇하게 구운 가리비에 시선 뺏겼는데 다음 사진은 프라이팬 가득 김치볶음밥ㅋㅋ 원글에선 저녁 가리비랑 다음 날 점심을 따로 만든 거라고 함 한 끼에 전부 먹은 사진은 아님
스케줄 빡빡하다는 말 다음에 행복하다는 얘기가 나옴 공백기가 길었던 때랑 비교해서 말하는 거라 더 와닿네 바쁜 게 힘든 거랑 일이 있어서 좋은 건 같이 있나 봄 [영상]
브이 하다가 폰 화면으로 셀카 보여주는 중
따지러 갔다가 말문 막히는 얼굴ㅋㅋ 실제 운전하는 건 아니고 주차된 차 안의 강아지 [영상]
여행 후기에서 고른 거리 사진 두 장 첫 사진은 붉은 문 안쪽으로 골목이 계속 이어지고 다음 사진은 낡은 간판 앞을 자전거가 지나감 관광지 큰 풍경보다 이런 길 사진이 더 눈에 들어올 때가 있음 딱히 특별한 장면은 아닌데 한참 보게 되네
아기가 기어올 때부터 웃을 준비 끝남 옆에 붙으니까 바로 얼굴 풀리는 거 봐ㅋㅋ [영상]
벽돌 배경이랑 옷 색 조합 좋네
안내판 장식인 줄 알았네ㅋㅋ 10월 5일 우포늪에서 찍었다는 새 사진 두 번째는 날개 쪽 파란 무늬가 확 보임
너무 잘생기고 예쁘다는 말에 반응이 바로 나옴ㅋㅋ [영상]
10월 초 이탈리아 여행에서 찍었다는 사진 두 장 첫 필카로 코닥 하프카메라를 골랐다고 함 선명하게 전부 보이는 사진도 좋은데 이렇게 색이 살짝 바랜 쪽은 또 다른 맛이 있네 능선 옆에 사람 크기 보면 산 크기가 확 와닿음
손하트 하기 전후 표정이 다르네 웃는 쪽이 더 좋다 [영상]
셀카는 차분한데 다음 사진은 다 같이 엄지 척ㅋㅋ 재킷 입은 사진이라 분위기가 비슷할 줄 알았는데 포즈만 바뀌어도 꽤 다르네
밖은 흐릿하고 유리 물방울만 또렷함 비 피해서 앉은 자리가 사진 자리네
무대에선 어떨지 궁금해지는 색이네
뚜껑 닫혔을 때부터 내용물이 다 보임 기다리면서 어느 거 먼저 깔지 정하게 되는 비주얼ㅋㅋ
이준 얘기하다가 결국 직접 일어나서 보여줌 앉아서 설명할 때랑 춤출 때 텐션 차이 봐 본인 노래 뺏길 수는 없지ㅋㅋ [영상] [영상]
아리 목소리 주인이 여우 귀까지 달고 옴
한 장은 라면이고 다음 장은 국물만 남음 후기 길게 쓸 필요가 없네ㅋㅋ
숙소에서 과자 먹은 사람 찾는 얘기ㅋㅋ 같이 연습하던 때라 이런 사소한 것도 기억하네 무대에서 보면 각자 팀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모여서 옛날 얘기하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짐 [영상]
친구들은 뒤에서 노는데 혼자 유리문 앞에 앉아 있음 저 표정은 딱 집 갈 준비 끝난 얼굴인데ㅋㅋ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