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새 시즌그리팅은 이런 느낌
무대 의상 대신 가디건에 줄무늬 바지 책 앞에서는 연필 들고 있고 욕실에서는 칫솔 들고 있음 이름이 MY ORDINARY DAYS라 그런가 소품도 평범한 걸로 맞춰 놓으니까 편한 느낌이네
2026년 10월 28일 수
무대 의상 대신 가디건에 줄무늬 바지 책 앞에서는 연필 들고 있고 욕실에서는 칫솔 들고 있음 이름이 MY ORDINARY DAYS라 그런가 소품도 평범한 걸로 맞춰 놓으니까 편한 느낌이네
그때 얘기 꺼내니까 둘 다 웃네ㅋㅋ 같은 방 썼던 선후배가 이렇게 다시 앉아 있는 것도 신기함 [영상]
전체는 차분한 색인데 가방만 번쩍함 정면 사진이랑 돌아본 사진이 꽤 다르게 나왔네 머리 묶으니까 얼굴 쪽이 훨씬 깔끔해 보임 이런 건 옷보다 헤어 차이가 더 큰가
분홍색 옷에 초록 액세서리 조합 의외로 괜찮네
배경까지 옛날 영화 세트 같네
실내에서는 커피 들고 있다가 밖에서는 벽돌 앞에 앉음 같은 옷인데 배경 바뀌니까 느낌 다르네 근데 커피 색 보니 갑자기 아아 땡김
저렇게 계속 웃으면서 추는 것도 신기함 표정이 밝으니까 무대 느낌까지 가벼워지네 [영상]
옷은 진지한데 표정은 장난꾸러기네 [영상]
위협하려는 포즈 같은데 전혀 안 무서움ㅋㅋ [영상]
머리랑 뒤 화면 색이 거의 세트네 검은 의상이라 분홍색이 더 눈에 들어옴 [영상]
너무 많이 섞여서 수의사도 모르겠다는 얘기로 시작함ㅋㅋ 사진마다 생김새가 다 다른데 묘하게 친근한 얼굴들 두 번째 글은 19년 가까이 함께했다는 강아지 얘기라 웃으면서 보다 갑자기 찡해짐 털옷 입은 사랑이라는 말이 좋네
평범한 벽 앞인데 그냥 화보네
머리색이랑 옷 조합 좋네 땋은 머리까지 있으니까 분위기 확 다름 [영상]
패딩부터 가방까지 색 맞춘 거 깔끔하네
모자 눌러쓴 채로 카메라 보는 것만 있는데 묘하게 계속 보게 됨 사진인 줄 알았다가 눈 움직여서 알았네 [영상]
이거 하나 빼는데 왜 보는 쪽도 숨 참게 되냐ㅋㅋ [영상] [영상]
밥 먹고 그냥 가면 되는데 문 앞에 앉아서 계속 쳐다봄ㅋㅋ 가게 주인이 다가가면 또 도망간다고 함 만지지는 말고 옆에는 있어 달라는 건가 문턱 앞에 딱 앉은 자세가 너무 당당함
검은 벨트 하나 들어가니까 느낌 확 다르네
맞혀놓고 둘 다 웃는 게 더 웃김ㅋㅋ [영상]
노릇하게 구운 가리비에 시선 뺏겼는데 다음 사진은 프라이팬 가득 김치볶음밥ㅋㅋ 원글에선 저녁 가리비랑 다음 날 점심을 따로 만든 거라고 함 한 끼에 전부 먹은 사진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