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벌써 패딩 착장
패딩부터 가방까지 색 맞춘 거 깔끔하네
2026년 10월 27일 화
패딩부터 가방까지 색 맞춘 거 깔끔하네
모자 눌러쓴 채로 카메라 보는 것만 있는데 묘하게 계속 보게 됨 사진인 줄 알았다가 눈 움직여서 알았네 [영상]
이거 하나 빼는데 왜 보는 쪽도 숨 참게 되냐ㅋㅋ [영상] [영상]
밥 먹고 그냥 가면 되는데 문 앞에 앉아서 계속 쳐다봄ㅋㅋ 가게 주인이 다가가면 또 도망간다고 함 만지지는 말고 옆에는 있어 달라는 건가 문턱 앞에 딱 앉은 자세가 너무 당당함
검은 벨트 하나 들어가니까 느낌 확 다르네
맞혀놓고 둘 다 웃는 게 더 웃김ㅋㅋ [영상]
노릇하게 구운 가리비에 시선 뺏겼는데 다음 사진은 프라이팬 가득 김치볶음밥ㅋㅋ 원글에선 저녁 가리비랑 다음 날 점심을 따로 만든 거라고 함 한 끼에 전부 먹은 사진은 아님
스케줄 빡빡하다는 말 다음에 행복하다는 얘기가 나옴 공백기가 길었던 때랑 비교해서 말하는 거라 더 와닿네 바쁜 게 힘든 거랑 일이 있어서 좋은 건 같이 있나 봄 [영상]
브이 하다가 폰 화면으로 셀카 보여주는 중
따지러 갔다가 말문 막히는 얼굴ㅋㅋ 실제 운전하는 건 아니고 주차된 차 안의 강아지 [영상]
여행 후기에서 고른 거리 사진 두 장 첫 사진은 붉은 문 안쪽으로 골목이 계속 이어지고 다음 사진은 낡은 간판 앞을 자전거가 지나감 관광지 큰 풍경보다 이런 길 사진이 더 눈에 들어올 때가 있음 딱히 특별한 장면은 아닌데 한참 보게 되네
아기가 기어올 때부터 웃을 준비 끝남 옆에 붙으니까 바로 얼굴 풀리는 거 봐ㅋㅋ [영상]
벽돌 배경이랑 옷 색 조합 좋네
안내판 장식인 줄 알았네ㅋㅋ 10월 5일 우포늪에서 찍었다는 새 사진 두 번째는 날개 쪽 파란 무늬가 확 보임
너무 잘생기고 예쁘다는 말에 반응이 바로 나옴ㅋㅋ [영상]
10월 초 이탈리아 여행에서 찍었다는 사진 두 장 첫 필카로 코닥 하프카메라를 골랐다고 함 선명하게 전부 보이는 사진도 좋은데 이렇게 색이 살짝 바랜 쪽은 또 다른 맛이 있네 능선 옆에 사람 크기 보면 산 크기가 확 와닿음
손하트 하기 전후 표정이 다르네 웃는 쪽이 더 좋다 [영상]
셀카는 차분한데 다음 사진은 다 같이 엄지 척ㅋㅋ 재킷 입은 사진이라 분위기가 비슷할 줄 알았는데 포즈만 바뀌어도 꽤 다르네
밖은 흐릿하고 유리 물방울만 또렷함 비 피해서 앉은 자리가 사진 자리네
무대에선 어떨지 궁금해지는 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