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스쳐감1질문·정보
아파트 배달할 때 시간 덜 버리는 작은 습관
단지 들어가기 전에 동 번호랑 공동현관 요청사항부터 다시 보고 들어가면 안에서 멈춰 서는 일이 줄더라. 익숙한 사람들은 또 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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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들어가기 전에 동 번호랑 공동현관 요청사항부터 다시 보고 들어가면 안에서 멈춰 서는 일이 줄더라. 익숙한 사람들은 또 뭐 확인함?
표시 거리만 짧아도 도착지가 언덕이거나 복잡한 상가면 시간이 확 늘어남. 픽업 장소, 도착지 건물, 복귀 동선까지 세 개는 같이 보는 편이 낫더라.
화면이 젖으면 급할수록 더 안 눌림. 마른 천을 바로 꺼낼 수 있게 작은 지퍼백에 넣어 두는 게 그나마 편했음. 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줘.
날짜, 주행거리, 금액만 적어도 한 달 지나면 평소랑 다른 구간이 눈에 들어옴. 정비 시점 잡는 데도 은근 도움됨
같은 건물에 가게가 몰린 곳은 주소만 따라가면 반대편에 서게 되는 경우가 있음 나 같은경우는 상호랑 입구 사진을 먼저 보면 덜 헤메는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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