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자전거 밥먹는다
라이딩 전 특가로 든든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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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전 특가로 든든히 먹는다
밖에서 닝겐들에게 치이다가 집에오면 날 반겨주는 우리 멍뭉이가 최고
집에나 갈까
라이딩 전 든든히 먹는다 뿜치킹
일 끝나고 한그릇 딱 때리면 이게바로 천국이지
미션 금액 왜케 짜침 포인트 높은 장타콜 주길래 탔더니 똥콜만 주네
속도 말고 승차감이나 브레이크, 장거리 피로도 쪽에서 실제 체감이 어떤지 궁금함. 출퇴근이랑 가끔 근교 정도로 탐
늙크크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10분걸리네 하...
헬멧이랑 장갑은 당연히 살 건데 무릎 보호대, 블랙박스, 인터콤까지 처음부터 필요한지 궁금함. 돈 두 번 쓰기 싫어서 실제로 자주 쓰는 것부터 알고 싶다.
외관 말고 볼줄모르는데 눈탱이맞을까봐
퇴근마렵네
화장실, 주차, 늦은 시간 조명까지 괜찮은 쉼터가 있으면 동네랑 같이 알려줘. 가게 영업에 방해되는 장소나 불법 주정차 자리는 빼고 공유하자
폰만 계속 보면 시간 더 안 가는 느낌
주로 다니는 동네랑 이동수단 정도만 편하게 적고 가자. 지역 맛집이나 정비소 이야기도 여기서 모으면 찾기 쉬울 듯.
같은 풍속이어도 방향 따라 체감이 완전히 다름. 이륜차로 다닐 때 특히 조심하는 구간이나 시간대 있으면 알려줘.
거울 볼 때마다 포기하게 된다. 눌림 덜한 방법 있으면 진짜 공유 좀.
짐은 확실히 편할 것 같은데 옆바람이나 코너에서 체감될 정도인지 경험담 궁금함.
매번 분리해서 들고 올라가는지 자전거에 둔 채 충전하는지 궁금함. 특히 겨울에 관리 팁 있으면 알려줘.
밤에 진짜 좀 조심히타자 갑자기 나오면 어케함 사고날뻔
하루 종일 잘 줄 알았는데 문 앞에서 기다릴까 봐 괜히 신경 쓰이는데 나 배달갔을때 혼자 뭐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카메라 한개 살까
중고로 샀는데 정보좀
내가 들어온 건데 유리에 비친 사람 보고 순간 움찔함. 피곤하면 진짜 별일 다 생긴다.
앱 지도만 보고 다니면 큰길은 괜찮은데 아파트 입구에서 계속 헤맬 것 같음.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익혀야 하는 거 알려줘.
두꺼운 장갑 하나보다 얇게 두 겹이 낫다는 말이 있던데 조작감 괜찮은지 궁금함.
한 시간 넘어가면 허리부터 뻐근해짐. 시트 문제인지 자세 문제인지 구분하는 방법 있나?
날짜, 주행거리, 금액만 적어도 한 달 지나면 평소랑 다른 구간이 눈에 들어옴. 정비 시점 잡는 데도 은근 도움됨
체인, 브레이크, 전기 계통 중에 물 많이 맞은 뒤 우선으로 볼 게 뭔지 정리해 보자.
매일 타니까 작은 수납공간이랑 발착지성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짐. 출퇴근 기준으로 절대 포기 못 하는 옵션 뭐임?
편도 몇 km까지 샤워 없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봄? 오르막 유무가 더 중요한가.